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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삼성전자 (KS:005930) 기업 CI [인포스탁데일리=박상인 기자] 개인투자자 순매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오는 28일 4분기 새로운 주주환원정책을 공개한다. 13일
삼성전자 (KS:005930) 기업 CI
[인포스탁데일리=박상인 기자] 개인투자자 순매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오는 28일 4분기 새로운 주주환원정책을 공개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28일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지난해 확정실적과 배당정책을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최근 5사업년도 주주환원 내역 [자료=삼성전자 홈페이지]
삼성전자는 앞선 2017년 10월에 '2018~2020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이 기간 동안의 잉여현금흐름(FCF,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들에게 환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잉여현금흐름은 기업이 번 돈 가운데 설비투자액과 세금 등을 빼고 남은 현금을 의미한다.
당시 배당을 약속한 금액이 주당 354원, 연간 9조6000억원, 3년 합계 28조8000억원이다. 배당 후 잔여 재원에 대해서는 자사주 매입 또는 소각을 하거나 특별배당하겠다고 밝혔다.
잉여현금흐름 규모에 따라 특별배당금 금액이 달라지는데 업계에서는 특별배당금 총액이 7조4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를 전체 삼성전자의 주식수로 나누면 일반주 기준 주당 약 1000원 안팎의 특별배당이 이뤄질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지난해 4분기 기본배당(주당 354원)과 특별배당을 합하면 주주들은 이번에 주당 총 1300∼1400원 안팎의 배당을 챙길 수 있는 셈이다.
삼성전자 최근 5사업년도 배당내역 [자료=삼성전자 홈페이지]
증권가의 최대 관심은 올해부터 바뀌는 새로운 주주친화정책이다. 삼성전자의 올해 실적 전망과 상속세 재원 마련 등 역대급 배당 정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부터 2∼3년간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도래하면서 삼성전자의 한 해 영업이익이 50조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잉여현금흐름은 기존 3개년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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