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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인포스탁데일리=(시카고)이지선 객원기자] 코카콜라(이하 KO)의 대규모 구조조정과 달러 평가절하가 높은 배당률과 매출증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금요일 (
[인포스탁데일리=(시카고)이지선 객원기자] 코카콜라(이하 KO)의 대규모 구조조정과 달러 평가절하가 높은 배당률과 매출증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금요일 (현지시간 8월28일) 코카콜라 (NYSE:KO)는 대규모 구조 조정안 발표를 했다. 이로 인해 4,000명, 약 5%의 직원이 정리 해고될 전망이다.
이 같은 소식에 따라 KO의 주가는 5개월내 최고치로 상승했다.
메버릭 인베스트의 발행인으로 활동한 폴 프랭크는 “코카콜라의 높은 배당률은 주주들에게 항상 의의문”이라며 “3.25% 현금 배당은 경쟁 업체인 펩시콜라나 대형 필수 소비재 (large-cap consumer staples), 그리고 S&P 500 지수 평균에 상회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지난 금요일 발표한 비용 절감을 위한 구조 조정안은 높은 배당률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지우기에 충분한 호재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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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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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 콜라의 지난 10년간 배당금 지급은 우량주 기업들과 비교해 상위권에 자리한다. 다음의 비교 그래프는 10년간 현금 배당금 인상 추이를 나타내는 것이다. 코카콜라의 86% 배당금 지급 인상률을 기록했고 이는 동기간 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에 4배가 넘는다.
출처: Y-Charts
폴 프랭크는 “구조조정이 완료되면 우량 기업중에서 코카콜라는 가장 높은 순이익률과 배당 수익률을 기록할 것”이라며 “방어적인 투자방자와 소득에 초점을 맞춘 투자자들에게 코카 콜라는 미 국채 수익률이 2% 미만을 밑도는 요즘 장기 투자주로 매수 1순위”라고 평가했다.
폴은 이어 “요즘 미국 주식 시장이 지나치게 오버벨류 되어 있다”며 “필수 소비재가 아주 매력적”이라고 평했다. 8월 S&P 500 매출대비 주가는 사상 최고치에 이르렀다. 그러나 평균 1.6%의 배당률은 역대 최저치를 조금 상회한다.
폴은 “현재 총 주식시장 가치대비 GDP 비율은 사상 최고치인 170%에 달한다”며 “이는 테크 버블 (2000년) 보다 훨씬 높은 것이다. 이러한 수치는 미래 주가 상승에 반비례 하는 형태”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구조 조정과 달러의 평가 절하로 월가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은 코카콜라의 2021~2022년도 수익모델을 만들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코카콜아의 P/E 24 멀티플은 S&P500 지수 예상치 범위인 25 에서 30 멀티플에 못미친다. 역사적으로 코카콜라의 아주 안전한 사업 실적은 S&P 500지수 대비 프리미엄 비율로 평가 받아왔으며 현재 수치는 저평가 되었다”고 폴은 주장했다.
또한 미 달러화 평가 지수는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것이라고 예측했다.
폴은 “주당 49달러는 저가 매수 시점”이라며 “코카 콜라 주당 수익 (EPS)의 기준선이 2021년 $2.25 2022년 $2.70 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그는 전체 매출 중 해외 매출이 82%인 코카 콜라에게 달러의 평가 절하가 매출액 인상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20%의 달러 가치 하락은 코카콜라 매출액을 15% 이상 증가 시킬 것이라는 것이 시장의 중론이다. 산술적으로 코카콜라의 EPS가 매년 20-25% 상승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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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eeking 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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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은 끝으로 코카콜라 현재 주가가 내년 EPS의 22멀티플에 책정되어 있고, 2022년 추정 결과에는 18 멀티플로 책정 되어 있다. 이는 시세에 80% 디스카운트에 해당한다면서, 투자 의견을 긍정적 (bullish)으로 결정했다.
이지선 객원기자 stockmk202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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